10년 이상 프로그래머

10년 이상 프로그래머

거기에 선배분의 좋은 글이 있어서 포스팅을 남김니다. 저도 지금도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개발일이 좋은데 계속 개발일을 할수있을까?
이 부분이 저한테 이정표가 될수도 있을꺼 같아서 글을 남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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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최신 기술 등등 다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교과서에 나오는 기본을 지키며 생산성을 낼 수 있는 개발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개발 습관이 개발자의 개인적인 것이라 한다면, 개발 문화는 개발 조직에 관련된 것입니다.

특정 개발자에 의존한 개발 생산성이 아닌, 개발 조직에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개발 문화가 있을 때에야만 기업은 지속적인 생산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개발문화는 프로세스나, 방법론 혹은 특정 컨설턴트의 노력으로는 전혀 불가능 합니다.

생산성 있는 개발습관을 추구하고, 실천하고, 조직 전체에 그러한 개발 습관을 퍼트리는 누군가가 필요합니다. 그것도 장기간으로. 바로 위에서 언급한 그런 개발습관의 노련한 개발자가 그 역활을 할 수 있다 봅니다

참조